그랜드 캐년 여행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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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-07-21 22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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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이 멎을 만큼 아름답고 장엄한 깊이 1.6km, 폭 16km의 그랜드 캐니언은 20억 년 지질학 역사의 산 증인입니다. 여기에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을 관통하며 힘차게 굽이치는 콜로라도 강까지 가세해, 가이드가 안내하는 보트 투어나 며칠간 머물며 모험을 하고픈 유혹을 떨치기 힘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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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원 관리원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질학의 역사, 위풍당당한 맹금류, 극단의 환경 속에서 사는 동물들과 지역 초기 거주민들에게 대해 알아보세요. 고대 푸에블로 인디언의 전통을 이어 오늘날까지 거주하는 토착 부족들도 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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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절로 불러일으키는 애리조나 주 북부의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은 두말 할 것 없이 모든 여행객들이 한 번은 보아야 꼭 찾아야 할 곳입니다.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로, 5,000k㎡에 달하는 방대한 면적에 깊은 계곡과 다채로운 빛깔의 바위, 장엄한 절경을 이루는 절벽과 빼어난 장관을 연출하는 협곡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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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공원에는 매더 포인트나 토로윕 오버룩처럼 환상적인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. 그랜드 캐니언은 전망 좋은 곳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곳이지만, 그밖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 공원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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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사우스림 코스를 따라 나귀를 타고 가거나, 급류 래프팅을 하며 콜로라도강을 따라 내려가 보세요. 아니면 아예 헬리콥터를 타고 계곡의 상공을 가르며 발아래 절경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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